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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삥

18.10.28
웨딩홀
로프트가든344_양천

사진을 보고 굉장히 기대하고 갔었는데, 기대한 만큼 아름다운 곳은 아니었어요. 신부가 계단으로 내려올 수도 있고, 문을 통해 입장할 수도 있는데, 계단으로 내려오는게 좀 위험해 보였어요 개인적으로. 폐백실은 깔끔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여길 하지 않았던 것은, 이른 시간대였는데도 식대가 비쌌고, 신부대기실을 계단을 이용해 올라가야한다는 점, 동선이 복잡하다는 점 때문이었어요. 그래도 오목교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는 점, 빛이 맑은 날은 퇴장할 때 천장을 열어 자연광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메리트가 있어 보여요. 홀분위기 : 보통♥ 사진을 보고 반해서 갔던 곳이에요. 사진은 정말 잘 나오는데, 실제로 가서 봤을때는 생각보다 홀이 굉장히 작아서 놀랐어요. 음식 : 추천♥ 오픈형 키친이고, 높은 층에 완전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전망이 좋더라구요. 음식 플레이팅도 괜찮았고, 조리하시는 분들도 모두 위생적으로 하고 계셨어요. 서비스 : 보통♥ 친절했지만, 견적이 높았기 때문에 특별히 서비스를 더해주고 이런건 없었어요. 자부심 같은걸 가지고 계셔서 그런지 암튼 친절은 했지만 피부로 아주 친절한게 와닿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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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트가든344_양천 웨딩홀 리뷰 - 사진을 보고 굉장히 기대하고 갔었는데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