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aee_

앞에 주차도 할 수 있는데 발렛비는 3000원이구요! 입구쪽으로 가서 오른쪽을 보시면 BELL이라고 큼지막 하게 누르라고 되어있어요 자동문인줄알고 유리문버튼을 계속 눌렀는데... 늦게와서 안열어주시는줄 알고... 늦지마세요.. 저는 전화를 한시간전부터 했는데 계속 통화중이셔서 늦는다고 말씀을 못드렸어요...늦으면 그만큼 드레스를 입어볼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고 다음투어도 쭈르륵 늦어버리니 절대 늦지마세요ㅜㅜ 스타일 : 추천♥ 첫번째입었던 벨라인드레스와 두번째입었던 벨라인이 제가봐도... 정말 잘어울렸구요. 세번째는 화려한 느낌의 풍성, 네번째는 도비실크 머메이드를 입었는데 다양하게 입어볼 수 있도록 골라주셨고 첫번째 투어라고 말씀드리니 베일도 이것저것 볼레로도 이것저것 티아라했다가 밴드했다가 코사지도 했다가 정말 다양하게 보여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옷상태 : 추천♥ 제겐 첫번째 투어였기때문에 신상라인을 소개해주시기보단 화려한드레스 단아하고 깔끔한드레스 비즈와 레이스 차이 머메이드라인 벨라인 다양하게 보여주셔서 첫번째 투어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서비스 : 추천♥ 10분이나 늦었음에도 일행들보다 제가 제일 먼저 도착해서 혼자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요... 정말 혼자 투어해도 될만큼 외롭지않게 세심하게 잘챙겨주시고 드레스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