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꽁이

저희는 아이가 있어서 아이도 찍었는데 아이랑 찍을경우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든부분이 있음에도 전혀 티를 내지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 해주시는 부분이 좋았어요 촬영을 했다고 거기서 끝이 아니라 셀렉작업때도 작가님이 오셔서 먼저 인사 해주시고 10년동안 1년에 한번씩 가족사진 촬영을 해주시더라구요 아이가 있는 저희에게는 좋은 선택이였어요^^ 부모님도 잠깐오셨는데 부모님사진 가족사진 틈틈히 찍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스타일 : 추천♥ 5층 건물을 통째로 다 쓰기때문에 다양한 사진의 컨셉을 찍을수있어서 좋았어요 스튜디오의 컨셉은 한복퓨전부터 야간야외. 밝은야외. 마당. 물놀이 등등 시간타임만 잘잡으면 낮.밤 둘다 찍을수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사진작가님을 잘 만나는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저희는 재밌으신분을 만나서 6시간촬영 재밌게 하다왔어요ㅎㅎ 작가님이 계속 농담도 해주시고 제가 드레스때문에 힘든데 신랑이 계속 힘들다 힘들다 하니깐 신랑분 벨라인드레스 입혀봐야 된다고ㅋㅋㅋㅋ 현실웃음 많이 찍었습니다ㅋㅋ 서비스 : 추천♥ 매니저님 작가님 기타 직원분들 정말 계속 신부님 신부님 해주시고 촬영이 끝났는데도 직원분들 작가님 끝까지 배웅해주시고 심지어 작가님은 이모님이 제 헤어 만져주시는데 옆에서 어시도 해주셨다는... 너무 좋게 촬영을해서 벌써 리마인드 생각하고있어요ㅎㅎ 한가지 아쉬운점은 야외촬영때 벨라인입고 바닥에 앉아서 찍는컷인데 그냥 맨바닥에 앉아야되더라구요.. 담요나 방석이 준비되어있지않고ㅜㅜ 잠깐이지만 찝찝도 찝찝이지만 쫌 그런 작은부분의 디테일함이 없어서 아쉬웠어요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