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하우스

어차피 던지면 그만이라 생각해서 부케에 욕심내지 않았는데, 막상 고를려고 하니 그중에서 예쁜거 고급스러운걸 찾게 되더라고요. 드레스샵에서는 카라를 추천해주셨는데, 가격대가 더 높아서 가장 저렴한 아이인 마르샤장미로 부케를 선택했어요. 꽃봉우리가 길고 화이트 색상으로 드레스와 잘 어울렸어요. ^^ 부케 : 추천♥ 마르샤장미로 화이트색상의 장미부케를 선택했어요. 슬림 머메이드 드레스에 잘 어울렸어요. 가격 : 추천♥ 전 가장 저렴한 부케로 진행했는데, 너무 싱싱하고 예뻣어요.^^ 서비스 : 추천♥ 본식 당일에 메이크업샵에 저보다 부케가 먼저 도착해 있었어요.ㅋㅋ 신랑 부토니에도 귀여웠고, 혼주와 사회자 주례사 꽃까지 함께 배송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