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삥

추천한다는 말은 못하겠어요. 화장의 꽃은 피부표현과 눈이잖아요? 저는 피부는 어딜가서도 괜찮다는 소리를 듣거든요. 요철도 거의 없구요. 눈만 무쌍에 살짝 짝눈인데, 그 발란스를 맞춘다고 한쪽 눈을 밤팅이로 만들어놓으셨었던 실장님 ㅠㅠ 물론 박람회였긴 했지만, 그래도 눈 떴을 때의 크기는 맞았는데, 눈을 아래로 살짝 내리깔았을 때 보았던 밤팅이 눈은 잊을 수가 없네요. 수정해주시긴 했지만, 그래도 마음이 아팠어요. ㅠ 스타일 : 보통♥ 박람회에서 실장님 메이크업 받았었어요. 피부톤을 깔끔하게 잡티없이 해주더라구요~~ 깔끔하고 선명한 스타일인듯 했어요. 담당샘 : 담당 선생님은 아쉽게도.. 실장님이시라고 하셨었는데 어시보다 못하시는것 같았어요. 서비스 : 보통♥ 친절하게 안내해주셨고 하는 내내 유쾌하게 진행했는데, 눈화장은 정말 아니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