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테

주차는 굉장히 넉넉해요! 거의 600대 정도는 수용가능한 것 같았어요 ㅎㅎ 다만 모든 차량이 3,000원 발렛비 필수로 들어가더라구요 호텔이라서 그런가...? 이게 좀 애매하네요ㅠㅠ 보통 차량이 한 100대 정도 들어온다 생각하면 추가지출이 30만원 정도 생기는 셈이에요! 물론 각각 차주분들이 알아서 하시도록 내버려둘수도 있지만 어쨌든 초대하는 입장이니 신랑신부가 내 드려야 할 것 같아서.. ㅠㅠ 발렛비가 들어간다는 점만 제외하면 호텔예식인데 견적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고 음식은 주위 이야기 들어봐도 만족스러웠다 하고 특히나 노벨라홀 같은 경우에는 한 층에 신부대기실 웨딩홀 피로연장 폐백실이 전부 있어서 동선도 편하더라구요! 대중교통을 타고오시는 분들께도 교통이 아주 편리하고용 (신사역에서 도보 3-5분?) 강남권에서 보증인원 250-300 정도로 웨딩홀 보고 계시면 한 번 다녀오시길 추천드립니당! (사진은 식이 다 끝나고 정리중에 찍은거라, 원래는 이것보다 더 예쁘고 장식물도 많아요!) 홀분위기 : 추천♥ 노벨라홀을 보고 왔는데, 전반적으로 하얗고 화려한 느낌이었어요. 원래는 화려함보다 심플함이 주가 되었던 홀인데 얼마전 리뉴얼 되면서 샹들리에가 여기 저기 달리면서 화려하게 탈바꿈했더라구요! 저는 화려한 느낌을 좋아해서 넘 예뻤어요>.< 음식 : 추천♥ 사실 리버사이드호텔 웨딩은 원래 뷔페인 더가든키친의 음식을 거의 그대로 가져다놓는다고 해서 더욱 호감이었어요. 더가든키친을 좋아하거든요ㅋㅋ 특히 더가든키친의 인기메뉴인 중식은 100% 그대로 들어온다고 해요!!! 서비스 : 추천♥ 식이 다 끝난 시간에 상담을 가서 여기 저기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상담해주시는 분과 예약실에 계신 모든 분들이 굉장히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ㅎㅎ 혜택도 계속 뭐라도 더 줄 수 있는대로 주고싶어하시는 모습 ㅠㅠ 넘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