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하니

남자친구엿던 지금의 남편과 5개월전에 동행하여 계약했어요. 다른 예식장 대비 스몰 웨딩인데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어요. 식당은 150인분 계산을 했는데.. 150명을 수용하기엔 공간이 적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엔틱한 인테리어에 작지만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요. 인테리아 하나하나 신경을 많이쓴것같아요. 전체적으로 어두워요. 음식 : 추천♥ 메뉴는 다양하고 즉석요리도 나왔지만 입맛에 따라 호불호는 갈렸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이 친절하였으나 최종 예식관련 안내는 조금 대충하는 기분이였어요. 협력업체와 진행하는 삼중주, 사회자는 1주전 연락준다더니 거의 직전에 연락이와서 사전 합의가 안되서 기분나빳어요. 그거 챙기고 있을 겨를이 없었는데 알아서 진행되진않더라구요. TIP : 식권계산시 식권을 직접 세어보지 않고 미리 계산해놓은걸로 계산을 해서 나중에 확인 연락해야됬어요. 계산 시스템을 몰라서 겪은 불편함이였던것같아요. 남은 식권이랑 계산이 틀렷지만 돌려받진 못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