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니니

지하로 주차공간도 많고 하객 입장에서는 식 후에 서울숲 산책하기도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넓직하고 탁 트여서 답답하고 복잡한 느낌 없었구요, 신부대기실은 제가 본 곳중 가장 넓었습니다. 소파도 옆에 굉장히 여러명 앉을 수 있음ㅋㅋㅋ 갤러리같은 분위기인데 너무 넓고 휑한 느낌도 없지않아 있어요. 연회장엔 2부 무대도 마련되어 있어 케익커팅시 주목이 잘 되지만 말하는건 안들렸네요. 폐백실은 마치 박물관의 한켠에 있는 느낌으로 마련되어 있는데 유리 너머로 폐백하는 모습이 오며가며 누구든 다 보이도록 되어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보통 채플형식은 노랗고 따뜻한 느낌이 강한데 여기는 상대적으로 화사한 느낌이었어요. 신부대기실도 그렇고 모던한 미술관 느낌. 단도 낮은 2단정도 있고 시야 가리는것도 없고 잘 보였습니다. 마이크 음질도 굉장히 깨끗해서 잘 들려서 집중도 잘 됐구요. 로비도 굉장히 넓어 혼잡한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갔을땐 식중에도 문이 활짝 열려있던데 개인적으로 이건 별로ㅠ 음식 : 추천♥ 뷔페 종류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뭐가 엄청 맛있었다 이런건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마음에 안드는거 없이 잘 먹었어요 서비스 : 보통♥ 연회장에서 접시를 굉장히 빠르게 수거해시더라구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