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쮸니꺼

임신으로 인해 손이 띵띵 부었음에도 끼고 다니고 싶을만큼 디자인은 맘에 들어요 하지만 반년도 안되서 알이 빠진건 제품 품질 문제 같은데 수리비가 청구되는건 아쉽네요 디자인 : 추천♥ 너무 평범하지도 튀지도 않고, 프러포즈 반지처럼 다이아가 튀어나오는 디자인은 평소에 끼고 다니기 불편한데 불가리에서 고른 반지는 아주 작은 다이아가 박혀있는거라 데일리 결혼반지로 좋아요 품질 : 가격은 까르띠에나 동종 브랜드와 비슷해요 근데 반지 구매 후 몇달 채 되지 않아 남편 반지 알이 빠져서 A/S 받았는데 구매한지 반년도 안됐는데 수리비가 10만원이 넘게 나왔었어요 전에 사이즈 조절을 한 번 한 적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수리비 청구가 된다고 했다더라구요 반년도 안되서 알이 빠진건 제품 품질 문제 같은데 수리비가 청구되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서비스 : 추천♥ 매장 직원들은 부족함없이 매우 친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