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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

18.11.05
한복
화려한정원

지난번엔 종로 화려한 정원에서 한복 맞춤 하고온 후기를 올렸었는데요. 오늘은 가봉을 하고 온 후기를 올려보려구요! 한복 가봉을 예약 걸어둔 시간이 다 되어서 예랑이와 함께 종로에 다시 한번 방문을 했어요. 한 2시 즈음 갔는데, 여전히 손님이 많이 있더라구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비타500을 주셔서 시원하게 한모금 마시고, 의자에 앉아서 대기했어요. 조금 시간이 지나니 신랑신부 이름을 물어보셔서 이름을 얘기하고 맞춤되어져 있는 상자를 두개 찾아와 주시더라구요. 이모님 한 분을 따라서 가봉하는 곳으로 갔어요. 말이 가봉이지, 거의 다 맞춰서 나온 한복을 최종 피팅?해보는 시간을 갖는 개념이었어요. 가봉된 옷을 들고 예랑이와 가봉실로 가서 옷을 직접 갈아입었답니다. 생각보다 빠른 시일 내에 색이 잘 나온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어요! ㅎㅎ 저는 파스텔 계열보다 쨍한 색이 잘 어울려서 붉은색 치마를 했는데,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예랑이와 저 모두 한복을 곱게 갈아입고 나오면 이모님이 저희 핸드폰으로 사진을 찰칵찰칵 찍어주세요. 그러면 한복샷 한 번 올려볼게요!!^^ 가성비 좋게 한복 맞춤 잘 하고온 것 같아서 뿌듯해요. 모두 결혼준비 행복하게 하시길 바래요♥ 상품 : 보통♥ 종로 맞춤한복 업체인 화려한 정원 이용했어요. 가격 : 추천♥ 가성비 좋아요. 저렴하게 신랑신부 한복을 맞췄어요. 서비스 : 보통♥ 친절해요. 그런데 손님이 워낙많아 정신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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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정원 한복 리뷰 - 지난번엔 종로 화려한 정원에서 한복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