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79

박람회에서 우연히 알게 되어서 예비신랑이랑 함께 갔습니다.. 주차할때 1층 양복이랑 함께 했는데 2군데 들린다고 파킹비를 2배 받더라구요.. 그리고는 1시간후 차를 안 뺀다고 추가 비용을 원한다는 전화가 왔어요.. 아직 예복과 보석를 보고 있는데 ㅠㅠ 디자인 : 추천♥ 유행없이 꾸준히 사용가능하여 맘에 들어요! 품질 : 품질과 가격은 그럭저럭입니다.. 훨씬 좋다고는 잘 모르겠어요.. 사후 관리가 중요한듯합니다 서비스 : 친절하게 설명을 잘 들었어요.. 아쉬운점은 스튜디오 촬영시 귀걸이 티아라 서비스 받기로 했는데 다 대여되었다고 하셔서 대여받을 때 좀 그랬어요.. 또한 아래층 양복과 함께 해서 5~10만원 상당 상품을 주신다고 했는데 계속 미루시더니 중정해 주지 않으시더라구요.. 마지막에 말씀드렸더니 연락주신다고 했는데 2달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요--" TIP : 음... 처음 보석을 맞출때랑 다르게 이후 서비스는 잘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