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나정

주안앞역에있는 디팰리스 웨딩홀을 방문했습니다. 상담예약안하고 바로 가서 상담을 받았는데 너무나도 친절한 설명으로 결혼준비 전반에대한 것들을 알수있었습니다. 주안앞역은 길가주차로인해 조금 혼잡할것같지만 교통안내원이 상주하여 교통혼잡을 조금이나마 해소할것같습니다. 두종류의 예식홀이있었고 소규모의 예식홀(10층), 중대규모의 예식홀(7층) 으로 구분하며 각각의 연회장도 각층별로 분리되어있었습니다. 신부대기실도 넓고 쾌적했으며 통유리건물이라 속이 뻥뚫리는 풍경을 감상할수있습니다. 폐백실또한 두종류로 분위기가 각각 다르더라구요. 예랑님이 식장을 결정해서 주안은 조금 아쉬웠지만 추천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10층 전층이 웨딩홀건물이라 주차걱정없고 분리된 홀이라 하객들 언키지않을것같아요. 두가지 예식홀이 서로다른 분위기와 규모를 가지고있기때문에 하객수를 기준으로 결정하면 좋을것같습이다. 음식 : 추천♥ 방문했을때는 이미 식이끝나고 정리하고있어서 음식은 못봤지만 120여가지의 음식을 놓는다고 했습니다. 전면 유리건물이라 식사하면서 풍경을 감상해도 좋을것같습니다. 서비스 : 추천♥ 와.... 다른건 잘 모르겠지만 서비스는 진짜 최고인것같아요. 상담해주시는 실장님이 아무것도모르는 예비신랑신부에게 자세한 정보와 단계별 준비상황을 세세하게 알려줘서 정말 계약하고싶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