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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키

18.11.06
드레스
르네 아뜰리에

안녕하세요! 내년 4월에 예식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 저는 그동안 그냥 멍~때리고 있다가 이번주 월요일부터 본격적으로 무언가를 알아보기 시작했어여..ㅋㅋㅋㅋㅋㅋ 여기저기 카페며 블로그며 들어가서 찾아보고 알아봐도 혼자서는 정말 1도 모르겠더라구요....하하 2월에 웨딩커플링을 먼저 알아보면서 다이렉트결혼카페에 가입은 해놓은 상태였고, 그 이후에 이현이팀장님이 배정되어서 매번 좋은 자료들을 카톡으로 보내주셨었기에- 혼자 멘붕이 올때즘 이현이 팀장님이 딱 생각이 났답니다! 그래서 주저 않고 바로 이현이팀장님께 화요일날 바로 연락을 드렸고 (월요일은 쉬는 날이시기에 ㅎ_ㅎ) 이번주 토요일(11/3)로 박람회 약속부터 잡았습니다! 드레스는 가기전에 찾아보고 가는게 좋다는 후기가 많아서 업체별로 찾아보니 마틴드세븐과 레이첼이 맘에 들더라구요. 저는 풍성한 드레스보다 머메이드 스타일의 깔끔하고 깨끗한 드레스를 찾고 있었거든요. 사진을 캡쳐해갔던 것들을 팀장님께 보여드렸고 두군데 모두 앨범을 가져다 주셔서 다시 한번 보면서 비교하는 시간을 갖었어요. 스튜디오를 토탈로 진행하는 터라 본식드레스 한벌만 빌리면 되는 상황이라 드레스투어도 굳이 해야할까 싶더라구요- 마틴드랑 레이첼 두군데 드레스투어를 할까말까 고민하고 있는데(하게 되면 피팅비 6만원이 추가되어요) 실장님이 굳이 그럴필요 없다고..ㅋㅋㅋㅋ거기서 다 거기라고- 그냥 레이첼로 가라고 하셔서 드레스투어 안하고 레이첼로 결정했습니다. (화끈하게 안내해주시더라구요? ㅋ_ㅋ) 이제 드레스를 결정했은 본격적으로 실제후기를 찾아봐야겠어요 :) 스타일 : 추천♥ 머메이드 라인의 드레스가 많고 볼레로가 다양해요 옷상태 : 추천♥ 깨끗하고 깔끔하게 보관되어 있다고해요 서비스 : 추천♥ 다른곳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편이라 좋아요 가성비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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