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쟈님

전반적으로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계단을 오른 후 식장에 들어가는 것이 좋았고, 미니카페, 라이브 음악, 넉넉한 주차공간 등 하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좋았으나, 주차료가 유료이고, 식대가 비싼게 아쉬웠어요. 홀분위기 : 추천♥ 홀에 들어가기 직전에 계단을 올라가게 되어있는 것이 근사했어요. 본식 전에 하객들이 라운지에서 라이브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미니카페가 있어 커피, 에이드 등 음료를 마시면서 기다릴 수 있어서 고급스러우면서 지루하지 않아 좋았어요. 음식 : 보통♥ 가격이 비싼 편이고, 뷔폐식이 아니라 호불호가 갈릴거 같아요. 식전 음식이 가볍게 차려져 있고, 자리에 앉으면 스테이크를 포함한 음식들을 가져다주는 형식이었는데, 저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대식가이시면 양이 적게 느껴지실 수도 있고, 애주가이시면 술안주로는 아쉬우실 수 있어요. 서비스 : 보통♥ 직원들은 친절했어요. 자세하게 설명해주셨고, 홀투어도 충분하게 안내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