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나니

4년넘는 기간동안 연애를 마치고 우리는 새로운 시작을 하기위해 결혼이라는 선택을 하게 되었고 그 첫 시작을 브라이드 밸리라는 예식장에서 하기로 결정했다. 예식장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들이 충족됐고, 특히 단독홀에 넓은 로비가 있어 하객 마중을 하는데 있어서 조건이 마음에 들었고, 연회장 또한 넓고 깔끔하게 셋팅되어 있어서 매우 만족 스러웠다. 만약 결혼식장을 찾고 있다면 브라이드벨리를 추천을 해주고 싶다. 홀분위기 : 추천♥ 전반적인 분위기는 깔끔하면서 단독홀, 넓직한 로비등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하나의 동선으로 이동이 편했고 신부대기실이나 폐백실등 공간의 활용이 돋보였습니다.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전이나 연회장이 매우 넓직했고, 레이아웃이 상당히 신경쓴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서비스 : 추천♥ 매우 친철하게 계약관련 상세내용을 잘 설명해주었고, 특히 옵션부분에서 확실하게 챙겨주는게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