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이이

헤리츠 테일러에서 예복 가봉하고 왔어요! 주말에 방문했었는데 사람이 정말 가득가득 많더라구요. 일요일에 웨딩촬영을 마치고 촬영복 반납 겸 예복 1차가봉 확인을 했는데 사람들이 북적북적해서 깜짝 놀랐어여 ㅋㅋ 저는 원단이랑 색감 등 전부 남자친구 의견에 맡겼어여 예복은 남친의 드레스 같은 의미니깐 본인이 제일 맘에드는 걸로 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ㅋㅋ 이태리 원단으로 살짝은 밝은 톤으로 했는데 딱 예쁜것 같아요! 저는 처음부터 기성복 말고 맞춤으로 무조건 하자해서 진행했는데 만족합니당 상품 : 추천♥ 맘에들어여 만족합니다!! 추천해여 이태리 맞춤 가격 : 추천♥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여 ! 만족합니당 서비스 : 추천♥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여 ! 만족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