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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웨딩홀 기준이 아주! 명확했다. 1. 너무 비싸지 않을 것 -> 돈없어요 2. 어두울 것 -> 밝은 건 신랑 신부 둘 다에게 안어울림 3. 밥이 맛있을 것 -> 말해뭐햐~ 4. 위치는 강남, 잠실 -> 양가가 모두 지방, 직장 위치로인해 5. 4월 또는 6월 일요일 오전 선호!!! ->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 빠른 귀가 요망.. 6. 보증인원 250명 홀투어는 4/3 금요일 4/4 토요일 이틀동안 각각 두군데씩 갔다! 내가 더컨벤션을 가장 먼저 후기를 쓰는 건 상담 예약이 제일 빡셌기 때문이햐 예약오픈도 랜덤이고 새벽 12-2시 사이에 아무때나 오픈이 된다는 점도 힘들었다. 웨딩북 어플이 많은 도움을 줌.. 상담해주시는 직원분이 본인도 딱 그 일정에 예약이 어려울 수 있으니 나한테도 하라고 전화해주셨다 ㅋㅋ 내가 예약 했다 ㅎㅎ 운좋게 원하는 일정에 하루만에 했지만, 예약이 빡세긴하더라… 이거 포인트 받긴 하는 블로그 후기이긴 하지만 진짜 웨딩북에 의존한 것도 사실이라 솔직하게 감사했음 ㅠ 더컨벤션은 3층에 예약실이 있고 토요일 3시 예약 이었는데 2:20 도착해버림 헷;ㅅ; 주차 짱 넓고 짱좋고 교통회관 건물 최고다 . 그리고 주차 도와주시는 요원분들도 상담 잘받구 오라구, 좋은 일 있으면 좋겠다구 ㅜㅅㅜ 상투적으로 하시는 말씀일지도 모르지만 그냥 너무 감사했고 그 친절함에 덜컥 계약할뻔 ㅎ 주차 자리도 입구에서 제일 가까운데로 안내 해주심.. 저 계약하고싶음니다. 어쨌든 이른 시간에 와서 예약실 갔더니 알아서 돌아보고오셔도 된다고 해서 셀프 홀투어 했다. 토요일 3시 예식을 내가 보고 싶은 부분 볼 수 있어서 좋았음! 세 개의 홀이 있는데 아래 비교하겠음 아모르홀 : 우리의 원 픽 셋 중 가장 비싸지만 그럴만 함 !ㅠㅠ 아모르홀 풀 세팅 된 상태 토욜 3시 예식 전이라 사진 찍기가 편했다. 3층에 비스타 홀 (소규모웨딩 ) 과 함께 있다. 장점 둥그런 홀 (시선집즁!) 샹들리에 고급스러움 위에 베일 정말 예쁨 하객 착석하는 자리가 단차가 있어서 어디 앉든 예식이 잘 보일 듯 (실제 멀리에 앉아 봤는데 너무 잘보였다!) 신부 대기실엔 신부님이 앉아계셔서 못찍었는데 핑크 꽃이고 변동된 적 아예 없다고 함^^ 단차가 사진에는 잘 안보이겠지만 단차있다구 그리너리한 느낌도 너무 좋고 200명 착석 가능 ! 가장 좋은 건 연회장을 혼자 12층 쓴다는 것~ 비스타홀은 1층 그랜드 볼룸 홀과 지하 1층으로 연회장을 사용하기 때문에 12층 연회장은 오직 아모르홀을 위함 ! 밥 말해뭐해 밥컨벤션 스크린 넓고 좋다 좌석이 700석이라 첫 예식인 나는 정말 너무너무너무 우리만의 공간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다. 입구가 양쪽으로 따로 있어서 뒷 예식 하객분들은 다른 입구로 안내해주신다고 함 창 뷰 식사하시는 곳이 12층으로 너무 편해보여 진짜 좋아 넓은 좌석과 창!문! 운좋게 방문 시간이 좋아서 사진에 아무도 없이 잘찍음 ㅋㅋ 2. 비스타 홀 130명 수용하는 작은 홀 고려 대상은 아니었지만, 깔끔하고 고급스러운건 똑같다! 다만 이제 185인 오빠는 꽃장식보다 키가 커버려.. 그리고 기둥 4개있어요.. 3. 그랜드볼룸홀은 일층인지라 왔다갔다 움직이는 사람도 많고 좀 번잡스러워서 아예 보지도 않았다.. 사실 근 2년간 그랜드블룸홀에서 결혼식 3번했는데 다 그냥 그랬다 아모르홀은 왜 아무도 안해서 내가 못가봤을까!!!! 아모르홀 가격도 진짜 괜찮고 모든 컨디션 다 완벽했으나 계약은 안했다🥹 뭐가 맘에 안들어서가 아니라 더 나은 조건의 다른 홀로 정한거라 결혼 두 번 할 수 있디면 다음은 더컨벤션… ㅎ 아모르홀.. #웨딩북 #웨딩홀투어 #웨딩홀추천 #잠실웨딩홀 #더컨벤션잠실 #더컨벤션잠실후기 더컨벤션 잠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19 3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