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희

지인들 동행은 안하고 둘만가서 촬영했어요~ 헬퍼 이모님께서 친구들 대신해 핸드폰으로 정말많이 찍어주셨어요. 촬영은 10월에했어요~ 스타일 : 추천♥ 심플하면서 인물 위주로 나와서 좋아요. 사진작가 : 추천♥ 촬영실력은 정말 좋으셨고 촬영하는 내내 너무 재미있었어요. 억지로웃는게 아니고 너무웃껴서 사진이 더 자연스럽고예쁘게 나온것같아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시고 센스있으셔서 좋았어요. 예비부부들이야 처음 찍어보는 촬영에 신기하고 들떠서 하루가 참 정신없게 지나갔다는 생각이 들었을 꺼예요. 반면 촬영해주시는 분께서는 한컷 한컷 정성들여 찍어주셔서 힘드셨을텐데 항상 웃으시며 재미있게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TIP : 예쁘게 나오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나온사진이 더 예쁜것같아요. 억지미소 보다는 정말 우러나오는 밝은 웃음이 사진도예쁘고 본인들도 덜 힘들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