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22

웨딩시티 말고 다른 웨딩홀 두곳도 더 다녔는데 웨딩시티 담당자분이 제일 친절하셨어요. 담당자님이 너무 맘에 들고 예랑이도 베네치아가든을 가장 마음이 들어해서 이곳으로 정했습니다.🤗 홀분위기 : 예랑이가 야외결혼식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예딩홀을 원했기에 베네치아 가든을 집중적으로 보았습니다. 봄, 가을에만 운영하는 홀이었기에 제대로 볼 순 없었어요. 음식 : 추천♥ 웨딩시티는 음식이 맛있는 웨딩홀인걸 알고 간거였어요. 종류도 다양하고 홀 별로 식사를 하는 곳이 따로 나눠져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저희를 안내해주신 분 최가연 실장님? 이었는데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첫 웨딩홀 방문이었는데 설명을 하나하나 잘해주셨어요. 이제 막 결혼준비를 시작한 저희를 위해서 어떤것들 먼저 준비해야하는지도 설명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