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동엄빠

9월 6일 울 말많은 예랑이랑 갔죸ㅋㅋㅋㅋㅋ 신랑이 리뷰하는걸 조아해서...... 나보다 더 말이 많았다는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전 은근 편한 드레스타임이였습니다. 스타일 : 추천♥ 하나하나 다른 디자인에 드레스지만 브라이드메이가 추구하는 감성과 고급스러움, 성숙미는 하나같이 똑같이 다 느낄수 있었어요. 드레스에 나를 끼어 맞추지 마시고 나만에 드레스를 찾으실 수 있으실거예요*.* 신랑이 그랬어요. 환상적인 구름같았다곸ㅋㅋㅋㅋㅋㅋ천사라는 단어는 차마.......... 추천해요 진짜요 옷상태 : 추천♥ 깨끗하고 아직 시집안간 실크드레스도 입어봤어요. 영광이예요>.< 서비스 : 추천♥ 부원장님에 센스는 급한 시간에도 발휘했어요. 손길에 느껴져요. 정말 최고라는 게! TIP : 내가 좋아하는 드레스랑 어울리는 드레스는 분명 존재! 두벌 정도는 꼭 전문가에게 양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