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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블리

18.11.19
스튜디오
펜타그라피 스튜디오

간단히 이모님 간식거리만 준비하시면 되구 작가님은 중간중간 옷 갈아입는 타임에 간단히 뭐 드시는것 같아요. 그 건물에 카페가 있으니 커피 사드리는 센스정도만 있으면 될 것 같아요. 스타일 : 추천♥ 표정 뿜뿜 내적연기가 자신 없어서 예쁜 배경빨에 좀 의지하고싶어 고르게 됐어요 ㅎㅎ 1층 도착하셔서 스튜디오로 전화를 걸면 작가님이 짐 받아주시러 내려오세요. 3층에 대기실이 배정되어있구, 그 앞에서 간단히 원하는 컷, 준비한 옷들을 확인하구 미팅을 진행해요. 드레스나 캐주얼로 변경 들어갈 땐 그 곳에서 옷 갈아입어요. 지하까지 스튜디오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촬영하는 내내 유쾌했어요 한 씬에서 포즈를 여러개 찍어주세요. (무표정 미소 헤벌쭉 코마주하고 뽀뽀하고) 포즈 뻔뻔하게 잘 취하면 단독사진도 여러개 찍어주세요ㅎㅎ 서비스 : 보통♥ 저희가 가져간 옷이 좀 많은데도 다 찍어주시느라 마지막엔 시간이 촉박하게 막 찍었어요.. 저녁타임 촬영도 두 탕 찍으셔서 마중없이 다음 촬영 상담가셔서.. 마무리가 좀 아쉬웠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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