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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하트

18.11.22
스튜디오
스투디오 사이

돈벌생각이 조금 커보였고.. 사진찍는데 사람도많고 다음시즌컨셉 공사한다고 북적이고.. 뭔가 다들 지치시고 귀찮아보이셨어요.. 스타일 : 스튜디오자체 컨셉을 많이두고 박리다매로 진행하는 곳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 사람에 북적이고 옷갈아입는곳도 지하철화장실같은 느낌에... 관리도 잘안되서 지저분했어요... 사진작가 : 작가님 일부러 지정해서 진행했는데요.. 경험이 많은분이라 그러신가.. 그냥 대충찍으시는것처럼 보였고 사진을봐도 미리 이야기해줫으면 간단한 치마모양이나 포즈를 바꿔서 사진을 건졌을텐데 말도안해주고 찍고넘어가서.. 셀렉할때보고 너무아쉬웠네요... 서비스 : 셀렉시에 설명이 부족하였고 다들 지쳐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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