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l

가격대비 예식장 분위기나 음식, 도우미 붙여주시는거 엄청 만족했습니다. 예식 당일만 좀 신경써주셨으면 좋았을텐데... 당일엔 정신없어 그냥 지나갔는데 지나고 나니 좀 화나네요 하하.. 홀분위기 : 추천♥ 리모델링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저는 엄청 마음에 들었어요! 고급스럽고 우아합니다! 음식 : 추천♥ 시식할때 먹었을땐 예식이 얼마 없는 여름이라 그런지 맛있진 않았지만 가격대비 종류도 많고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예식 당일에 먹었을땐 맛있더라구요! (아마 제 결혼식날이 가을예식중에 예식이 가장 많은 날이라 회전율이 좋아서 인것 같아요) 서비스 : 예식 치루기 전까지는 엄청 마음에 들었었어요. 근데 막상 예식 며칠전 음악 체크하러 갔을때부터 1시간 예식이라고 엄청 부담 주어서 예식 많이 축소했는데 예식 당일 식전영상도 안틀어주고 저한테 말도 안하고 포토테이블 액자도 다 전시 안했더군요. 거기다 예식중에 사회자에게 계속 예식길다고 압박하고... 제가 별다른 말 없이 지나가니 사과도 없이 그냥 지나갔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