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ISA

추천할만한! 홀분위기 : 추천♥ 아벤티움은 차분한 채플홀 분위기에요. 우선 단독홀이고 1층에서 에스컬레이터로 잘 연결되어 있는게 장점인 곳 같아요. 엘리베이터 붐빌걱정 등이 없어요~ 로비도 크고 넓어서 괜찮고! 홀은 화려한 홀을 좋아하시면 아쉬울 수 있는데. 차분한 분위기 괜찮으시면 저는 추천해요. 나름 안정적이고 잘 정돈된 분위기였어요. 우드톤&화이트 꽃 장식이 특징이에요. 손님이 아주 많으시면 홀이 붐빌 것 같구요, 장점은 집중도가 좋을 것 같다는 점! 입장하실 땐 복도에서 대기하다가 들어가야하긴 하니까. 그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부모님 앉으시는 의자가 좀 낡긴 했었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종류가 많고 다양해요. 가장 장점은 인덕션이 많아서 따뜻한 상태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많다는 것! 이건 다른 곳 대비 확실한 장점이고 배려가 깊은 부분 같아요~ 매우 칭찬할만한!! ㅎㅎ 근데 음식은 좀 짜고 간이 센 편 같기는 해요. 맛이 없는 거라고 하기는 좀 그런데, 저한테는 다 좀 간이 강했어요ㅜㅜ 제일 맛있는건 갈비탕! 예전에 뷔페식 하기 전에는 갈비탕을 했었는지.. 갈비탕이 진짜 맛있어요. 여기로 계약하시는 분들은 어른분들 갈비탕 꼭 드셔보라고 추천해도 좋을 것 같았어요~ 간장새우랑 육회 같은 메뉴들, 타코야키도 있었고. 디저트 종류도 다양하게 있었어요~ 생맥주 제공되고 찬 소주 제공되는 점도 강점이라고 해요. 저는 다른 곳과 고민하다 최종적으로는 선택하지 않았는데, 전반적인 컨디션은 꽤 맘에 들었어요. (결혼식은 하객에게는 결국 밥이라고 생각해서^^;;;) 서비스 : 보통♥ 직원들은 친절했어요~ 처음 상담갔을 때 부담스럽지 않고 친절하게 잘 설명해줬고, 궁금한 점들도 잘 답변해 주셨어요. 다만 당일에 계약하기를 많이 유도해서, 그건 잘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꽤 인기있는 홀인건 맞는 것 같아서.. 맘에 드신다면 당일 계약하고 혜택들 누리시는 것도 나쁜 것 같진 않지만요 ^^; 혼주 대기실이나 메이크업 실은 반층 위 복층에 있는데.. 저는 이것도 좀 고민되는 부분이었어요. 부모님들이 계단을 올라가시는 걸 좀 힘들어 하실 것 같아서요. 동선이 좋은편인데 부모님 입장에서의 동선은 아쉬움이 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