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어뚜기
안녕하세요^^ 내년 5월 예식 계획하고 지금부터 슬슬준비중인 예신입니다. 이번달은 예물 정하는달로 계획했어요~ 11월초에 상견례하고 날짜택일받고 스드미 예약하고 신혼여행 비행기 티켓팅도 했고 많이 했네요 ㅎㅎ 그래서 11월 남은 2주동안은 예물 보러다니자~라고정했습니다. 예물이나 반지 다이아에 대해서 잘몰라서 일단 업체방문을 하는거로 정했어요. 금사랑이라는 업체입니다. 어머니 추천으로 방문했습니다. 친절하게 잘상담해주셨어요+_+ 저희는 반지를 안해봤어가지고 치수나 어떤걸껴야 편한지 불편한지에대해 감이 1도없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치수재주시구 나중에 살찔걸대비해서 ㅋㅋㅋㅋㅋ 한치수 크게 하거나, 아니면 살짝 딱맞게 해서 나중에 살찌면 반지 안을 갉으면된다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살찔걸 대비해 반지사이즈를 살짝 타이트하게 해달라고 요청했어요 일단 저희가본 디자인의 반지를 알아보셔야한다고해서 고객정보를 적고 왔습니다. 저런 노란 견적의 종이보면 뭔가 설레여요^^ 결혼식장 홀 계약서도 그렇구 ㅎㅎ 마지막으로 저희가 본 반지에요 제일 예쁘다고생각한 두개를 골라서 고민고민하다가왔습니다 .이번주에 한번 더가서 보고 셀렉할꺼에요 완전 설레여요^^ 진짜 결혼하는것같은 실감들고 ㅎㅎ 여러분도 잘알아보시구 일단 다 껴보시고 고르시길 바랍니다! 디자인 : 보통♥ 오래껴도 질리지 않게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많았습니다 품질 : 추천♥ 저희집 어머님부터 친척까지 단골이라 물건의 품질은 보증해요 어머니 말씀으로는 가격도 괜찮고 물건 좋다고 하셨어요 서비스 : 추천♥ 사장님이 직접 상담해주셨는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편하게 구경하구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