웡경

저는 천고가 높은 걸 좋아해서 무조건 채플홀이다! 하고 갔는데요. 커티지홀도 생각보다 넘 좋았어요. 천고 높구요 수용인원은 커티지랑 채플이 같은데 오히려 채플홀 천고가 너무 높아서 공간이 더 작아보이는느낌?? 세로로 길어서요 ㅋ 아쉬운건 교통이에요ㅠㅠ 역이랑 가까운게 아니라서.. 나머지는 다 맘에 들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채플홀만 볼려고 갔는데 커티지홀도 기대이상이었어요. 엘레베이터도 있지만 보통 에스컬레이터로 이동하게되는데, 에스컬레이터 벽면이 유리라 밖이 보이는구조예요. 전체적으로 넘 고급스럽구요. 채플홀은 가장 꼭대기층인데 리조트풍으로 밖에 연못? 같이 꾸며논 공간이 있어요 ㅋㅋ 이거에 반해서 계약했고요 폐백실도 진짜 탑급으로 이뻐요. 전 웨딩홀 투어 많이 다녀봤고요 ㅋㅋㅋㅋ 진짜 제일맘에 들었어요 폐백실 최고임 음식 : 추천♥ 음식은 아직 시식전인데, 디저트 하나도 개별식기에 하나하나 담겨져 있고 개별식기가 각각 모양이 달라서 너무 귀여웠어요 어른들 좋아하시는 양갱 떡 들을 가지각색으로 준비해논것도 맘에 들었고요. 장어계란찜? 이런 특이한 요리들도 있더라구요 ㅋㅋ 회는 참치 연어 이런 정도였던듯. 연회장인테리어 고급져여. 동시예식하는 웨딩홀이랑 비교하던중이었는데 음식보고 더채플로 결정했어요 서비스 : 보통♥ 전 비수기에 계약해서 다른웨딩홀에선 정말 많이 서비스준다고 했었는데, 여긴 가격이 투명해서 그런지 (대관료도 몇백원 단위로 나옴ㅋ) 서비스는 좀 덜받은 느낌이었어요. 아펠*모랑 같은계열? 이라던데 아펠가모도 그렇더라구요 ㅋ 대관료에 폐백수모비나 컨시어지비용이 다 포함되어있는게 좋았어요. 별도비가 없더라구요. 직원분들도 로비에서 안내하시던 남자분, 상담해주시는분, 연회장에서 안내하시는분들 다들 친절했지만 투어끝나고 주차 정산소에 주차권 내고 나가는데 상담받고간다하니 인심쓰듯이 그냥 가라그러더라고요 제 식때 내 하객분들한테도 그러면 정말 싫을듯요. 계약 잘하고 기분좋게 나가다 기분 버렸네요. 다른분들은 다들 친절했어요. TI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