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은지

라펄장미부커에요. 개인적으로 장미를 좋아해서 잘했다고 생각이드네용. 라펄장미는 완전 활짝 핀 장미는 아니었구요. 살짝 필랑말랑한 단계라서 더 예쁜것 같습니다. 묵직하니 부담스럽기는 했지만 저의 본식을 기분좋게 해주었던 부케였습니당. 부케 : 추천♥ 라노비아 업체의 no-47 라펄장미 부케였어요. 가격 : 추천♥ 가격은 기본 부케보단 좀더 비싼 부케였지만 가격대비 너무 예뻤죠. 서비스 : 추천♥ 싱싱한 부케가 잘 도착해줘서 본식치루는데 한 몫한것 같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