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날♡

홀이 예뻐요 딱 보자마자 이쁘단 생각이 들어요 근데 홀만 이쁘고 화장실도 지저분하고 연회장도 앞건물에있구요 낡은 느낌을 잊을 수 없어 계약은 안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천고가 높고 어두운 느낌에 버진로드만 집중되는 홀이예요 웅장하고 신부입장하는 것도 계단으로 내려와서 좀 특별해보였구요 음식 : 보통♥ 시식해보지않아 모르겠어요 근데 맛있다고 직원분이 자부하더라구요 서비스 : 부장님? 좀 높아보이는 사람, 40대 정도되보이는 여자분이였어요 딱 잘라서 보증인원이야기만 하시구 금액을 알려주기시 보다는 그냥 마치 너네가 할것같지않은데 대강 설명.. 전반적으로 모든 설명이 부족했어요 ㅠㅠ 계속 3시 4시에 하몀 천원깍아준다고 그때하라고하시고.... 홀 투어시켜주는 키크신 여자분은 친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