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바이레도

18.11.27
웨딩홀
아펠가모 잠실점_송파

아펠가모 잠실은 단독홀이기는 하지만 단독 건물은 아니라 광고회관?의 오피스 건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물 1층으로 들어가면 딱히 결혼식장 가는 느낌은 아니에요. 하지만 1층부터 예식장 안내 및 신랑 신부 이름이 적힌 안내판은 있었어요. 2층에 웨딩홀, 신부대기실, 폐백실 및 상담실이 위치하고요. 연회장은 지하 1층에 있습니다. 로비가 전반적으로 넓은 편은 아니고 좁은 편에 속해서, 전체적인 모습은 찍지 못했지만, 제일 처음 로비에 들어서면 보이는 접수대가 있구요. 접수대가 특이하게 신랑, 신부 측이 떨어져있지 않고 하나의 접수대에서 양쪽으로 나누어져 접수를 받아요. 우드톤과 아이보리색 대리석, 베이지톤의 차분한 느낌. 전반적인 아펠가모 잠실의 분위기입니다. 포토테이블은 5*7 사이즈의 사진 최대 8장을 준비해오면 액자는 홀 측에서 준비해주시고, 포토테이블은 화이트&그린의 생화로 장식이 된다고 합니다. 신부대기실은 화이트&핑크톤의 생화장식이 됩니다. 아펠가모는 전반적으로 따스하고 내츄럴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에, 예식홀도 예쁘고, 밥맛도 좋아서 어느 것 하나 뒤지지 않는 무난한 조건의 예식장 인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아펠가모는 보통이 채플식 홀인데, 잠실 점만 유일하게 컨벤션 홀입니다. 컨벤션 예식이면 보통이 동시예식이라, 어두운 홀의 컨벤션 느낌을 원하지만 뷔페를 더 선호하는 저에게 컨벤션이자 분리예식(뷔페)인 아펠가모 잠실점은 아주 좋은 조건이었어요. 컨벤션 형태이지만 또 다른 컨벤션 형태의 웨딩홀과는 다르게, 천장 및 바닥은 어둡게, 단상 쪽과 양 옆은 우드로 꾸며놓아서 컨벤션이지만 아늑하고 따스한 느낌을 연출합니다. 그리고 컨벤션 형태이기 때문에 버진로드가 있어요. 버진로드 양옆으로는 숲속길 같은 잔디와 하얀 꽃들로 장식되어 있구요. 천장이 까만 그릴 형태인데, 저는 샹들리에도 묻히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 맘에 들진 않았지만 남자친구는 맘에 든다고 했어요. 음식 : 추천♥ 뷔페이지만 바로 앞에서 라이브로 조리해주시기 때문에 따뜻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홀 내에 직원들이 매우 많아서 바로바로 그릇을 수거해갑니다. 다녀본 웨딩홀 중에 가장 직원이 많았어요! 요청사항도 바로바로 들어주실 수 있을 듯 했습니다. 맛이야.. 밥펠가모라고 소문난 만큼 밥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맛있어보이는 게 많아서 투어하다 말고 앉아서 먹고 싶었어요- 제일 최근에 하객으로 갔던 결혼식이 아펠가모 광화문 지점인데, 밥을 안 먹고 나온 게 후회될 만큼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 서비스 : 추천♥ 젊으신 분이었는데, 첫 웨딩홀 방문이었어서 신경써야 할 점 등 이것저것 설명해주시고 엄청 친절했습니다. 저희가 질문이 좀 많았는데, 귀찮은 내색 없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답변해주셨어요.

실제 예식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아펠가모 잠실점_송파 웨딩홀 리뷰 - 아펠가모 잠실은 단독홀이기는 하지만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