뜌비
샵 분위기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예쁜 드레스 샵이에요 드레스도 드레스지만 관계자분들?에 대해 저랑 많이 안맞는 것 같아 선택하지 않았어요 11월인데도 불구하고 피팅룸에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놓으셔서 덜덜 떨면서 피팅했어요(꺼달라 요청했으니 이미 너무 추운 상태였어요..) 스타일 : 보통♥ 샵이 지하에 있었던거에 비해 인테리어는 고급진 편?이었어요 화이트톤 골드톤으로 웨딩샵 보단 고급옷집느끼이에요 옷상태 : 제가 확 꽂힌 드레스는 없었지만 유니크 한? 여성여성 한 드레스가 많은 편인 것 같아요 걸려있던 실크드레스가 있었는데 한벌만 조금 맘에 들어서 전 다른 샵으로 했어요 서비스 : 아무래도 샵 결정은 사람도 보면서 하게 되니.. 저한텐 좀 부담스러웠어요.. 입혀쥬시는 동안 실장님? 손이 너무 차가워서 입는 동안 계속 깜짝깜짝 놀랐어요 드레스 바꿔 가져오시는 시간도 기다리기엔 너무 길게 느껴졌고 갈아입는 동안엔 다른 분이 불쑥불쑥 들어오셔서 베일 가져가시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