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말고결혼.

Lg 베스트샵 박람회라고 해서 동네 근처로 신청하고 방문했으나, 매장 공사중이었고 아직 오픈은 몇일 더 걸린다 하였음. 신혼집입주가 얼마안남은 상황이라 급한편이라 하니 다시방문해달라며 명함주심. 다른데 비교해볼생각도 없이 거기서 하려고 다른곳 다른브랜드 가보지도 않고 급한 와중에도 몇일을 기다려서 방문하는 날이었음. 평일이라 어렵게 눈치보고 퇴근해서 후다다닥 매장으로 갔는데 담당해주기로 한 사람은 전화도 안받고, 매장은 여전히 어수선하고 아무도 말걸어주는 사람도없이 다들 자기 할일하고 한 삼십분정도 기다리다가 너무 화가나서 그냥 나왔음. 한참후에 전화와서 다른 손님을 응대했다고 하셨음. 그럴거면 예약은 왜 받고, 왜 오라고 한건지 모르겠음. 사정사정 하셔서 신혼집입주전에 시간이 안될것같아 예비신랑을 보냈는데 별 혜택도 없고 금액도 저렴하지 않아 그냥 돌아왔다고 함. 상담시 주겠다던 사은품도 주지않았음. 준비가 안되어있으면 상담이고 예약이고 홍보고 하지 않았으면 함. 상품 : 티비와 청소기 견적받으러 방문했으나 구매로 이어지진않았어요 가격 : Lg베스트샵 박람회라 금액 기대하고 갔는데 그냥 방문해서 할인견적받는거랑 별차이없었어요. 서비스 : 두번이나 방문했으나 상담받을수없었고, 상담사님 요청에 신랑이 방문했으나 상담하면 준다던 선물조차 계약하지않았기 때문인지 주지 않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