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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01
컨설팅
다이렉트결혼준비

| 결혼 시작의 서막 남자친구와 택일 날짜가 잡힌 후 둘 다 일단 결혼식의 준비나 시작을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을 하던 도중 오빠의 친동생의 추천으로 다이렉트 박람회를 알게 되었어요. 오빠의 친동생의 담당 플래너이셨던 김담 플래너님을 지정하여 금일(11월 24일) 3시 30분으로 방문 상담을 하였습니다. 오빠와 저는 둘 다 다이렉트 박람회에 대해 알아보고 가지 않아서 둘 다 생각으로는 조용한 사무실에서 천천히 이야기를 하며 웨딩홀,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업체를 선택하는 줄 알았는데 1층 주차장에서부터 만난 예비 신혼부부 분들이 많아 작은 사무실인데 사람들이 많이 가나 보다 하고, 8층으로 올라갔었어요. 8층에 도착해서 보니 엄청(?) 나게 많은 예비 신혼부부들이 상담을 받고 계서서 좀 놀랐었어요. 테이블에 앉아 김담 팀장님을 만나 뵙고 나서 택일 날짜(2019년 11월 30일)을 기준으로 처음엔 스튜디오를 선택하였습니다. 제가 원하는 스튜디오의 느낌은 따뜻한 배경에 밝은 느낌이었고, 남자친구는 야외 촬영과 저녁 촬영을 선호하여서 둘의 의견에 가장 부합했던 "비바소울" 스튜디오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다음으로 드레스는 주인공인 제가 원하는 풍성하고, 잔잔하게 반짝거리는 드레스들이 예쁜 "아뜨레블랑, 펠리스노비아, 헤스티아, 마틴더세븐"으로 예약을 하였고, 마지막 메이크업은 제가 화장을 진한 걸 선호하지 않아서 "끌림 본점" 구본영 부원장님을 선택하였습니다. 웨딩홀과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절약하여서 신혼여행에 쓸 계획인 우리 커플이라 심각하게 머리 싸매고 고민하진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우리 커플은 아직 1년이란 계획 기간 때문에 예복과 예물, 신혼여행 상담을 아직 받아보진 못하였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커플을 위해 세세하게, 천천히 몇 번을 다시 설명을 해주신 김담 팀장님 덕에 예약까지 해두고 집을 돌아왔습니다. 상품 : 추천♥ 다이렉트결혼준비 웨딩플래너를지정하여 웨딩홀과 스드메 계약 가격 : 추천♥ 포인트적립을 하여서 포인트에서 차감하는 시스템이라 개인적으로 일일이 견적받는거보다 한번에 많이 견적을 받을수있고 포인트차감 시스템이니 현금이 적게들어감 서비스 : 추천♥ 플래너님이 너무 상냥하시고 예쁘시게 방긋방긋 웃어주셔서 감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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