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2015

드레스투어를 가시는 분은 사전에 자신이 입고 싶은 드레스를 캡처하고 가심 좋을 거 같구요. 메이크업도 하시고 훌렁~벗기 좋은 스타일의 옷을 입고 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ㅎㅎ 어색해하면 드레스 입는데 제한이 생기니 이때 아님 공주놀이 언제하냐 생각하시고 과감하게 드레스를 입어보심 좋을거 같아요. 비록 다른 곳으로 계약하긴 했지만 첫 드레스투어였고 직원분이 조용조용 센스있게 드레스를 추천해주신것이 인상깊어 후기 남겨요. 스타일 : 추천♥ 안녕하세요. 김영희웨딩으로 첫 드레스 투어를 갔고 핏팅비는 3만원이었습니다.개인 가정집을 연상케하는 샵이었고 주차할 공간이 크지 않아 발렛하시는 분에게 요청드렸고요. 발렛비는 3천원 입니돠. 전반적으로 환한 분위기의 핏팅룸이었고 쑥스러웠지만 총 5벌을 입혀주시더라고요. ㅎ ㅎ 옷상태 : 추천♥ 하체비만에 팔뚝이 부담드러워서 몸 전체를 다 가릴만한 드레스를 찾았는데 벨라인, 에이라인부터 과감하게 슬림라인,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혀주시더라고요. ㅎㅎ 드레스는 당연히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어있었구요 서비스 : 추천♥ 젊은 여자 두분이 핏팅을 도와주셨는데 그 중 머리 길고 이쁘게 생기신 분이 센스있게 드레스를 가지고 와서 옷을 입혀주시더라고요. 내가 내 마음을 모르는 상태(?)로 갔는데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조심스럽게 방향을 제시해주시는 모습이 참 고마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