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어

안녕하세요! 6월에 올제스튜디오에서 촬영했어요 ㅎㅎ 공휴일이라 그런지 메이크업샵에도 스튜디오에도 신랑신부님들이 많았어요! 촬영 시작이 1시여서 그때부터 작가님이랑 상담하면서 20개 배경을 골랐어요. 다이렉트 후기에도 많이 보이는 이한섭 팀장님이셨어요! 근데 그 사실을 촬영 다 끝나고 작가님이 명함 주실 때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주차는 발렛인데 주차해주시는 분이 예랑이 차로 제 동생 차를 박으셨... 살짝 충돌이 있어서 그거 얘기하느라 촬영이 조금 늦어졌어요 ㅋㅋ 1시 반 조금 넘어서부터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됐습니다! 드레스는 슬림2, 풍성1이었는데 볼레로가 엄청 많았어요. 작가님이 다 보시고 하나도 안 빼놓고 다 사용해 주셨네요. 이 신에서는 이 볼레로 그 다음 신에서는 저 볼레로! 티아라 헤어밴드 코사지 이런 것도 작가님이 신마다 다 정해주셨고 헬퍼이모님은 그대로 다 바꿔주셨어요 ㅎㅎ 작가님과 헬퍼이모님의 호흡도 중요하더라구요. 두 분 다 넘 좋으셔서 편하게 촬영했습니다. 스타일 : 추천♥ 올제는 손끝까지 포즈를 알려주는 스튜디오예요! 물론 강도가 예전보단 덜 해서 저희 촬영시간이 5시간도 안 걸린 것 같아요ㅎㅎ 앨범도 무난하게 나왔어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이 진짜 좋으신 분이었어요. 처음 시작 땐 아무래도 경직되어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중간에 친구들이랑 사진도 같이 찍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일단 직원분들이 다 친절하세요~ 셀렉하러 갔을 때 원본씨디도 받고 따로 외장하드도 가져갔는데 거기에도 담아주셨어요. 앨범이랑 액자도 잘 찾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