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그키나

양재역이랑 연결되어있어 교통은 정말 좋았지만 너무 복잡하고 혼잡해보였어요. 하객이 많으시면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 적은 하객에 맛있는 음식과 교통이 중요하다면 좋을거같아요. 홀분위기 : 보통♥ 혼잡했어요. 로비도 좁고 홀도 큰 편은 아니였어요. 연회장 가는 입구가 두 곳인데 찾기도 힘들었어요. 음식 : 음식은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였어요. 종류가 정말 많더라고요. 하지만 연회장 테이블이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이동이 힘들었어요. 공간도 그리 넓지 않은데 자리를 넘 많이 만든거같아요. 서비스 : 보통♥ 처음 들어갈때부터 좁은 로비와 혼잡함을 맘에 안들어한게 보이셨는지 상담도 적극적으로 해주시진 않았어요. 부페 투어는 같이 해주셨지만 홀과 로비는 이미 보시지 않았냐며 따로 보여주시진 않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