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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꼴라

18.12.09
웨딩홀
아르델웨딩컨벤션_서산

여기서 예식 고려하는 분들 진짜 서울에서하시든 천안에서하시든 고려해보세요. 좋은 날 화안내고싶었는데 결국 사무실 박차고 들어가서 여기 직원들 이따위로 안내할거면 뭐하러 나와있냐고 이러고도 월급받냐고 소리지르고 왔네요. 그리고 예식장 업체 이용안하고 외부에서 스냅이랑 웨딩드레스해왓다고 텃세 장난아니게 부리시고 폐백이모님 수고비 분명 웨딩예약할때 다 결제했는데 ㅋ 폐백 끝나고 규정에는 없지만 돈봉투좀 건내주시라고 노골적으로 신부한테 요구합니다. 불쾌하기 짝이없습니다. 하는 서비스가 좋아야 신랑신부가 고려해서 주는거지. 무슨 서비스를 얼마나 잘해줬다고 당당하게 규정에도 없는 돈을 요구하시는지? 여기서 식 올릴사람들 진짜 다 뜯어말릴겁니다. 이런 거지같은데 진짜 처음봤어요. 홀분위기 : 식당 넓은거, 주차장 넓은거 딱 두가지. 서비스는 개판 음식 : 호박죽 전복죽 죽이란 죽에는 전부다 물을 타셨는지. 밍밍. 어디가서 떼오는 음식 데피기만 하면되는걸 그마저도 물을 타서 밍밍하게 만들어놓은건지. 식전에 테스트로 먹어보고 본식날 먹어봤는데 참..어이가 없더군요.얼마나 부자되시려고 그러시는지. 서비스 : 최악입니다. 특히 센터에 나와있는 직원들 죄다 왜 나와 거기 프론트에 있는지? 당일 예약된 일정에 본식있는 주인공들과 혼주 가족등이 옷을 갈아입을 곳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디서 온 하객들인지 모를 분들이 락커룸 죄다 차지해서 정작 혼주분들은 수유실 찬바닥에서 불편하게 옷갈아입게 하신 분들. 참다못해 따지러 가니 2층으로 올라가서 갈아입으라는 어이없는 말. 1층에 예약을 잡아놓은 사람타임인데 2층가서 탈의실을 사용하랍니다. 그래놓고 원래 그 구역은 번잡하고 누가 사용하는지 모르는 곳이라 자기들도 어쩔수없다며. 눈은 왜 달고 사시는지. 거기가 복잡하고 민원 발생하는걸 뻔히 알면서도 예약된 사람들 사용할 수있게 자리지정은 못해줄망정 되려 어쩌라구? 필요한 사람이 알아서하라는 어처구니없는 불친절하고 뻔뻔한 태도. 그럴거면 예식장에 예약은 뭐더러합니까? 서산에 웨딩홀 거기 하나라고 그런식으로 운영하는거보고 기가 찼습니다. 직원들 하나같이 게으르고 불친절하고 귀찮아서 못알아듣는척ㅋ최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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