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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나킴

18.12.11
드레스
더케네스블랑

기본적으로 서비스는 다른샵이랑 똑같았구요. 다만 저희는 15분전에 가서 앉아있었는데 다른방에서 엄청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드레스 입어보는 내내 그랬습니다. 입어볼때 말고 드레스 가지러 가서. 그리고 다른샵들은 입고싶은거 캡쳐보여주면 한번 들어가서 내가 입을거 싹 골라놓고 그 다음부터는 오래 안걸리던데 여기는 한번 가지거 가서 다른거 가지고 나올때마다 시간이 굉장히오래걸렸어요. 그시간동안 또 떠드는소리... 직원들끼리 굉장히 친한가보다 라는 생각도 잠깐. 저는 굉장히 불편했어요. 그분들은 거기가 직장일테고 내가 손님으로 와서 드레스를 입어보고 있는데 그렇게 웃고 떠들다니.. 다른 샵에서는 겪어보지 못한 이벤트였고, 나를 신경쓰지 않는다는 생각에 기분나빴네요. 서비스는 아쉬워요. 드레스는 특이한것들이 꽤 있는거 같아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타일 : 추천♥ 특이한 스타일들이 꽤 있었고( 셀렉션h보다 덜한 느낌) 레이스 위주로 봤는데 이뻤어요 옷상태 : 택 안 뗀거 두개 입고 하나는 제가 화보 캡쳐해갔는데 팔 부분 망사가 크게 찢어져있었어요ㅠㅠ 본식때 입으려고 찾아간건데 망사 본순간 좀 실망스럽더라구요. 수선해주신뎄은데... 이미 마음이 좀.. 드레스 상태는 전반적으로 가격대비해서 본다면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 몸에 촥 두른듯한 가벼운 소재가 많습니다 서비스 : 대게 맘에 들어하시면 옷 한두벌 정도는 더 입혀주시던데... 제가 캡쳐해간거 한벌밖에 못입었고 세벌 가져오셔서 제가 캡쳐해간거 꼭 입고싶었던거는 눈으로만 확인시켜달라고 해야했어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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