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떡

저희는 둘만 방문했어요 11월초에 촬영했고 12월중순쯤 사진 셀렉하러가요~ 피오나는 촬영장에 계단이 많더라고요 드레스 입고 다녀야되기때문에 조심하셔야될거같아요 스타일 : 추천♥ 심플한스타일을 원했는데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셨습니다. 새로 바뀐 컨셉을 보고 바로 반해서 결정하게 되었어요~ 인물중심을 원하시면 매우 추천해드리고싶어요 사진작가 : 추천♥ 사진을 많이 안찍어봐서 많이 걱정했는데 작가님이 잘 리드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6시간 정도 진행했는데 지칠때쯤 농담으로 분위기도 풀어주시고해서 잘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촬영전부터 끝날때까지 매우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포즈부터 표정까지 직접 시범까지 보여주셔서 촬영하기 쉬웠어요~ TIP : 인물중심이라 표정연습만 잘해가시면 될 것 같아요~ 간식도 고민했는데 많이 가져가실 필요는없고 작가님이랑 이모님꺼만 챙겨가시면될거같아요~ 빨대도 꼭 챙기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