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금앙금

홀과 연회장 나쁘진 않았지만 직원의 태도가 맘에 들진 않은 아쉬운 곳.. 이래도 많이들 하시니까 그러시는 거겠죠?ㅜ 홀분위기 : 추천♥ 결론적으론 예식장은 좋았어요! 분위기도 이쁘고 하우스 웨딩홀 느낌이 나지만 답답하진 않았어요! 그레이스 켈리도 갔는데 넘 답답해서 실망했었거든요 ㅜㅠ 연회장, 홀 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만족스러웠어요;) 작다는 후기도 봤는데 저희는 보증인원도 200~250정도로 생각하다 보니 적정한 규모 같았어요 ㅎ 본식스냅도 잘 나올듯? 음식 : 보통♥ 안 먹어봐서 어떤지 모르나 깔끔해 보였어요..ㅎㅎ 근데 남자친구는 일하는 분들이 전문 요리사 같지 않아보인다며(아주머니들이 많으셨어요..ㅎㅎ) 육회가 넘 말라비튼 느낌이라 웨식장을 8개 넘게 돌았지만 젤 상태가 안좋은 것 같았어요 대신 베이커리는 깔끔했어요 ㅎ 서비스 : 확실히 듣던대로 직원분들의 프라이드가 대단하신 것 같아요.. 인기가 많은 곳이라 그런가.. 엄청 친절하다는 느낌도 못 받고 신부대기실 화장실 있다고 해서 보고 싶었는데 바로 홀 소개로 넘어가서 제대로 못봐서 아쉬웠어요ㅜ 투어를 많이 했다고 해서 그런가.. 메이크업과 헤어를 할 수 있는 곳도 있는데 소개도 안시켜 주고 대관료랑 식대만 주로 알려주고 말을 해야 서비스로 뭐가 가능한지맘 알려주는 정도?? 비용의 세부 사항들을 안알려줘서 아쉬워요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