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돌이

라마다 삼성점이랑 고민중인 곳입니다ㅜㅜ 홀은 두개지만 시간이 엇갈려있고 식을 치르는 공간 자체가 완전히 분리돼있어서 하객이 섞일 일은 없을것같아요. 호텔식이고 예식시간이 넉넉하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천고가 낮다는 단점 대신 버진로드가 길고 실제로 보면 홀이 정~말 더 이쁘다는 점에서 메리트있어요. 뭔가 제대로 결혼한다는 느낌? 신부대기실도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아쉬운건 홀과 연결되어있지 않다는거ㅠㅠ 저는 입장까지 밖에 뻘쭘히 서있는게 좀 그럴것같거든요. 교통은 국회의사당역에서 도보로 5분-10분정도 떨어져있다는데 셔틀이운영한다네요! 저는 분리식을 원해서 고민중인 곳인데 동시식을 하게 되면 이곳으로 최종결정하려구요. 홀분위기 : 추천♥ 루나미엘레 홀은 화려하면서도 우아함을 한번에 갖고 있어요. 저는 그랜드볼룸으로 봤어요. 컨벤션홀은 샹들리에가 어마무시하게 화려한데 저는 이것보단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원해서 그랜드볼룸으로 예약 했습니다:) 그랜드볼룸은 꽃장식이 정말 여성여성하고 예뻐요! 다만 천고가 낮다는 아쉬움ㅠㅠ 음식 : 추천♥ 양식코스이고, 그밖에 잔치국수와 초밥이 무제한 된다는 점이 아주 맘에들었어요. 직접 먹어보진 못했지만 익히 음식잘나오기로 유명하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예약해주시는 이사님께서 정말 친절 끝판왕. 설명도 워낙 꼼꼼하게 해주시고 요청사항도 잘 들어주셔서 이곳에서 식이 확정된다면 큰 걱정없이 마칠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