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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식으로 식을 올릴예정이어서 채플느낌이 딱 좋았는데 여기는 채플이면서도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우아하고 차분하고 너무마음에 들었어요. 라로브홀, 마리에홀 둘다 직접보니 선택하기 너무 어려웠어요~ 묘하게 다른느낌에서 둘다 욕심이나서 많이 고민을 하다 저는 라로브홀로 결정했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예전에 다른지역아펠가모에서 친구가 결혼을 한 적이있어서 가봤었는데 그때부터 저도 이런곳에서 결혼을 하고싶다라는 생각을 했었네요. 운좋게 집과 가까운곳 공덕에도 아펠가모가 생겨 너무 반갑게 식장을 둘러보며 그곳보다 더 멋지고, 사진을 찍어도 잘 나올것같아 매우만족스러워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역시 예식장은 아펠가모♡ 음식 : 추천♥ 사실 사람들은 예식장다녀오면 거의 밥 이야기밖에 안하는거같아요. 누구말로는 밥이 가장기억에 남는다고하는데 저의기억이나 친구들의 기억에 거기는진짜 밥맛있었다. 이 이야기밖에 안하는거같아요 밥 맛있엇음. 서비스 : 추천♥ 궁금하고 물어보고싶은것도 많아 여러번 질문하고도 부족해 전화도 몇번 했었는데 매번 모두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고 대응해주셔 너무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