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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랑 가서 예약했는데, 원하는 날짜 알려주고 선 예약금 10만원 걸면 시식을 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른 곳은 본예약까지 하지 않으면 시식이 어렵다는 곳이 많더라고요.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 예쁘단 소리 정말 많이 들었어요. 고급스럽고 깔끔하기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맛은 학교다닐때부터 이미 검증되어서 말할 필요도 없어요. 불필요하게 가짓수만 채우는 부페가 아니고 특히 양념된 육류가 맛있어요. 어르신들도 다들 만족하셨습니다. 서비스 : 추천♥ 스크린도 다양하게 활용가능했고 좋았어요. 다만 어린이 식권을 식장에 미리 얘기는 해 놨지만 경황이 없어서 막상 식권 배부하는 친구에게 말을 못 했는데 체크했다가 알려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TIP : 홀이 어두운 편이고 버진로드가 살짝 높아서 살짝 비즈가 있는 스타일이 더 예쁜 듯해요. 그라고 입장을 ㄱ 자로 하게 될 수 있는 점 참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