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니

루나스튜디오 셀렉방문후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를 남기네요 예신님들 명절은 잘들보내셨는지요? 저는 직업특성상 꾸준히 일터에서 ㅜㅜㅜ히잉 무튼~^^ 오늘은 기다리고기다리던 셀렉날이였어요~ 두근두근맘을가지고갔는데 어떤직원분의 실수로 아예원본(전혀보정되지않은) 사진을 저희가 1시간씩이나 봤더라구요500장을 끝까지거의 다봤었는데...ㅜㅜ(직원분 미워요 흑) 막바지쯤에 촬영해주셨던 이사님이오셔서 알수있었어요 그래서 1시간버리고ㅜㅜ 힘이좀빠지고 다시처음부터~~~~ 다시 고르고고르고 추리고추려서 기본페이지 20장으론 안되겠더라구요 사진들이 너무이쁘고 맘에드는컷들이 ㅜㅜㅜㅜ 그래서 딱 10장더 추가해서30장을 만들었습니다 액자는 푸쉬를엄청하시긴 했지만 단호히 거절ㅋㅋㅋ 액자추천좀부탁드립니당:) 오늘은 돈이안들줄알았는데 역시나 지갑이 열리고왔네요ㅋㅋ 인생샷 한장 올리고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