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과자

상담 후기입니다^^; 동선도 잘되어있고 리모델링으로 단독홀이 되어서 여유있을것같아 그건 좋아요. 공간도 크구요. 다만 주변 환경이... 주차는 생각보다 할만해 보이는데, 오히려 전철역에서 올라가는 길이 넘 복잡했어요ㅠㅠ 제가 그 지역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쇼핑몰 통해서 들어가는게 좀 정신없고 어딘지 못찾겠더라구요ㅠㅠ 입구 바로 앞에 있는 엘베 타면 되는거였는데... 건물에 엘베도 너무많고 ㅋㅋ;; 게다가 예식 간격이 60분인것도 마음에 좀 걸리네요ㅠㅠ 홀분위기 : 추천♥ 약간 어두운듯한 분위기의 포근하고 차분한 느낌 홀이었어요! 나쁘지 않아요 :) 버진로드 길이도 적당하고, 처음 들어섰을때는 어...너무 어두운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식 진행에 따라서 알맞은 위치에 조명이 켜지고 하다보니 그렇게 또 어두운건 아니더라구요. 홀이 약간 아담한 느낌은 들어요ㅎㅎ 개인적으로 주례석이 약간 요상하게 생겼다고 생각했어요ㅋㅋ;; 음식 : 추천♥ 시식을 못해봐서 맛은 알수없지만ㅠㅠ 다른곳에비해 식대가 저렴한편인데 메뉴 구성이나 연회장 규모는 절대 떨어지지 않아 보이더라구요! 계약하고 시식한 후에 맛없으면 계약 취소 해주신다고ㅋㅋ 자신만만하신걸로봐서 맛도 좋겠죠??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실장님이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굉장히 노련하셨어요!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상담 잘 받고 왔습니다^^ 버진로드도 직접 걸으면서 조명, 음향도 확인시켜주시고, 진짜 예식 진행하는것처럼 사회자멘트까지 시연하시면서 전체 예식 과정 리허설 다 해주시고 심지어 플라워샤워 떨어지는것까지 보여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