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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리

19.01.04
스냅
다니엘스냅

저희는 칸쿤의 다니엘스냅에서 촬영을 했구요 허니문 계약하면서 미리 스냅날짜와 시간을 예약해두었습니다. 스냅촬영 하루 전에 카톡으로 연락이 왔구요 스냅촬영 만남의 장소, 준비물, 유의사항 등을 자세히 작성해서 보내주셨습니다. 보통 칸쿤에서 스냅 촬영하는 장소는 코코봉고 주변이랑 해변인 것 같아요. 저희 말고 다른 커플들도 만났거든요 ㅎㅎ 암튼 작가님을 만나서 처음에는 주변 상가에서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가게들이 알록달록 색이 이뻐서 확실히 이국적이더라구요~ 난간에 앉아서 한 컷, 또 남편 손을 잡고 난간 위를 걸으면서 서로 마주보며 한 컷 ㅎㅎ 웨딩촬영 끝나고 오랜만에 작가님 앞에서 포즈 잡으며 사진을 찍으려니 어색하더라구요 그래도 움직이면서 찍는거라 오히려 웨딩촬영 때보다 몸도 풀리고 또 자연스러운 포즈들이 나왔던 것 같아요. 남편도 리허설 촬영 때보다 더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더라구요~ 예쁜 상가, 음식점 등 앞에서 촬영을 마치고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는 해변으로 갔어요. 이 때는 신발 벗고 맨발로 촬영을 했습니다~ 해변에서는 분위기나 포즈나 더 자연스러웠던 거 같아요. 작가님도 편한 느낌의 포즈를 요청하셨구요~ 멀리서 찍어주셔서 저희끼리 이야기하며 웃으며 찍을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진짜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안내 받기로는 촬영시간이 1시간이었는데 해변에서 땡볕을 받으며 사진을 찍다보니 어느새 땀이 나기 시작했어요 ㅠ 그래서 총 촬영시간은 30~40분 정도 였구요~ 이제 그만 찍었으면 좋겠다 ㅎㅎ 싶은 순간에 촬영이 끝났습니다. 사진은 촬영 한달 정도 지난 후 메일로 받았구요~ 원본 101장과 보정본 15장을 받았는데 사진 다 만족스럽습니다 스타일 : 추천♥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자연배경 위주로 촬영 사진작가 : 추천♥ 친절하였고 다양한 포즈 요청 및 촬영 서비스 : 추천♥ 전체적으로 만족하였고 결과물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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