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카
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운 결정이었음. 스튜디오와 드레스, 메이크업 등 어느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게 없넜다고 생각. 조금 아쉬운 부분들은 하나씩 있지만 그건 내가 미리 알아보고 원하는 바를 말씀드리면 되는 것이었다고 생각. 아직 본식이 남아있는데 그도 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함. :) 상품 : 추천♥ 스파지오, 리디아브라이드, 제이바이로이스타로 진행하였음. 수많은 업체들중 꼼꼼히 살펴 업체를 선정. 스파지오의 촬영 컵셉과 리디아브라이드 소장 드레스가 취향에 맞아 결정하였고 메이크업은 결국 얼굴빨이라는 생각이 들어 평이 좋았던 제이바이로이스타로 진행하였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계약하였음. 가격 : 추천♥ 타 웨딩 업체에 비슷한 등급의 업체 및 동일업체로 견적을 내봤는데 수십만원이 저렴했음. 계약전 자유롭게 업체를 선정하여 견적을 내 볼 수 있는 시스템이 마음에 들어 사용하기 시작하였는데 너무 만족하고 있음. 서비스 : 추천♥ 컨시어지와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부담없이 준비할 수 있었다는 것이 큰 장점. 웨딩 플래너가 아니라 강요나 설득이 없고 단순히 일정 관리와 안내 등을 도와주시기 때문에 편리하고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