웡조림

사진으로만 봤을땐 너무 공주공주한 느낌이 있는 것 같아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직접방문하여 꾸며진 느낌을 보니 특별한 날에 딱 어울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조명때문인지 따뜻한 느낌이 들었고 두베홀보다는 셀레나홀이 밝고 예뻤습니다! 다녀와서 그 클래식하고 따뜻했던 이미지가 떠나지 않아서 최종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이름대로 매우 클래식하고 고풍스럽고 앤틱한 궁전 느낌이 납니다. 분위기나 컨셉 자체가 독특해서 좋았고 겨울 예식이라 로비의 장식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두베홀/셀레나홀 둘다 투어했는데 셀레나홀이 더 맘에 들었습니다. 신부대기실때문에 포기하신다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저는 딱히 대기실에 대한 기준이 없었기 때문에 호텔객실을 신부대기실로 변형하여 쓴다는점도 특이하고 좋았네요. 2-3번정도 방문했는데 주차는 문제 없었고 교통도 괜찮았습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을 먹어보진 않았지만, 메뉴자체는 타 호텔 웨딩 메뉴와 별반 차이 없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궁금한 점이 있고 고민될때마다 여쭤보고 방문해서 다시보고 했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