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언니양

주차타워인 건물이라 외관이 웨딩홀처럼 보이진 않아 처음엔 낯설었는데 막상 올라가보면 괜찮더라구요 로비가 창이 커서 자연광이 화사하게 들어오는데 발딛자마자 우와 했어요ㅎㅎ 홀도 넓고 90분예식이라 예식끝자락엔 정돈된분위기에 어수선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신부대기실-홀-폐백실이 작은문으로 연결되어 있어 이동경로가 두세발짝이면 다 연결되는게 흡족했습니다 단점이라면 웨딩홀 보다 먼저보이는 주차타워 외관/홀의 기둥,의자/엘베가 작은거 두대뿐이라 당일날 혼잡할 것으로 예상/혼주미용하는곳이 없음(ㅠㅠ연결해주신다곤 했어요) 장점이 더커서 전 아직까지 고민중입니다 ㅠㅠ..가실분들 참고하시라고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