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니

2018년 12월 29일 오후 1시반쯤 예비신랑과 방문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어서 꽃장식이 붉은 계열이었어요! 참고로 웨딩홀 대표님께서 플로리스트라 꽃에 깐깐하시다고 합니다! 그 점이 마음에 드네요. 내년 10월 꽃장식은 어떨지 기대가 되어요! ^^ 홀분위기 : 추천♥ 식장 들어가자마자 꽃내음에 흠뻑 취하게 됩니다! 샹들리에가 있거나 하지는 않지만 테이블에도 꽃, 버진로드 사이드에더 꽃이 가득해요! 당일에 연회장이 지하인지 고층인지가 결정되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부대시설이나 폐백실, 식장 모두 한 층에 있어 동선이 편할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아직 식사는 못 해봤지만 여율리가 식사가 유명하다고 소문이 자자하더라고요. 너무 다행입니다! 서비스 : 추천♥ 여율리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저희 담당해주셨던 매니저님 덕분입니다. 본인께서 여율리에서 결혼하셨을 때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해주시기도 하고 여율리 웨딩홀의 장단점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려서 신뢰가 갔어요. 7곳의 웨딩홀 투어를 하면서 가장 신뢰갔던 분이네요! 결혼 전까지 9개월 정도 남았는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TIP : 여의도 직장인이거나 현대직원, 지인 소개 등이면 조금 더 할인이 되더라고요 ㅠㅠ 저희는 그런게 하나도 없어서.. 블로그에 글 올리고 할인하는 방법 정도 받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