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a

결혼 준비를 하게 되면서 웨딩홀을 제일 먼저 계약하게 되었다. 육각형 웨딩홀은 정말 찾기 어려워서 본인 기준의 우선순위를 정하는게 제일 중요하다! 나의 조건은: 1 밝은 홀 2 꽃에 돈 많이 쓰기는 싫으나 없어도 분위기 있어야 함 3 음식도 적당히 맛있고 교통도 좋아야 함 이 모든 조건를 충족했던 곳이 #아펠가모공덕 이였다! 채플홀에 적당히 밝고, 조화가 아닌 생화를 사용하고, 밥펠가모로도 유명한 곳이다. 우연히 다른 분 식을 진행하는 모습도 보게 되었다. 유명한 아펠가모공덕 만의 갈비로드 (조금 걱정되는 부분은 조명인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차분하고 따뜻한 톤이라 보기에는 예쁜데...사진에 찍히는 모습을 간과했다. 조명이 노란 불빛이라 사진에 찍히면 주황빛을 띈다는 사실을 뒤늦게 사진을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다...) 이제 다음은 스드메다...! #아펠가모 #아펠가모공덕 #웨딩북
